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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미래통합당 서울 종로 황교안 국회의원 후보가 8일 서울 종로구 부암동 주민센터 앞 거리유세에서 지지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경찰은 디지털 성범죄 피의자의 신상을 공개하는 ‘텔레그램 자경단’ 회원들에 대해서도 책임수사관서를 지정해 수사하고 있다.

천안함 위령탑을 향해 달리는 동안 만난 도로는 곡선도 완만하고 오르막 내리막도 가파르지 않아서 라이딩 하기에는 정말 재미있는 코스였다.

전복된 어선이 침몰하고 있다.